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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술 구름 핑키' 작가와의 인터뷰! "그림책을 만들 때 중요한 건 동심이에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글과 그림을 멋진 그림동화책으로 만들어드리는 작가의탄생입니다.

 


얼마 전 작가의탄생 최초로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의 책

'요술 구름 핑키'가 정식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죠~!

 오늘은 이 책의 저자인 홍아인 학생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림책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동심이에요!”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다름 아닌 이 책의 저자, 초등학교 3학년 홍아인 어린이입니다!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하는 꿈 많은 어린이가

자신만의 동심을 어떻게 책에 담아냈는지, 정말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저와 살펴볼게요!


 

홍아인 어린이는 재재미술관의 동화작가반 수업을 통해 요술 구름 핑키 책을 만들게 되었고,

아래의 글은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그리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보람초등학교 3학년 홍아인입니다.

그리고 연어, 새우, 홍합, 오징어, 회 등을 잘 먹어요! , 애완동물을 무척 좋아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아는군요!


. 저는 재미있는 책을 보는 것도 좋아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것도 좋아해요.

 


 

평소에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하는 습관이 '요술 구름 핑키'를 만들 때 도움이 된 것 같네요.

저도 작가님 책을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정말 기발하다!’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림책은 어떻게 만들게 된 거예요?

 

저는 원래 재미있는 책은 보고, 또 보는 편인데,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나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기회가 찾아왔어요. 재재미술학원에서

책을 만들 수 있는 수업이 생긴 거예요. 수업이 생기자마자 바로 참여했어요.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네요. 그림책을 만드는 수업은 어땠어요?

 

정말 재밌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나 혼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과 언니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스토리를 정한 거예요. 저는 좀 선택하는 걸 어려워하는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으니까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됐어요. ,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아서 힘들 때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함께 해줘서 재미있게 끝까지 할 수 있었어요.





 


친구와 언니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겠네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건 사실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 어려운 걸 해내신 작가님!

'요술 구름 핑키'는 어떤 책인가요?

 

제가 좋아하는 것이 담긴 책이에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을 보는데, 구름이 정말 푹신해 보이는 거예요. 저는요, 구름 같은 푹신한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요술 구름을 주인공으로 선택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인공으로 해서 그림책을 만들었다는 게 참 좋네요. 내가 좋아해야 책을 만드는

과정이 즐거울 테니까요. 책의 스토리도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며 쓰게 되었나요?

  

스토리는 평소에 했던 재밌는 생각들을 모아서 만들었어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재미있는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러면 왠지 마음도 즐거워요!

 




구름 핑키가 햄스터로 변신하고, 솜으로도 변하는 기발한 생각들을 평소에 자주 한다는 게

정말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작가님이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기에 저도 웃음을 터뜨리며

책을 읽었나 봐요.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을 계속 만드실 건가요?

 

! 그림책을 만들고 나서 재미있는 상상을 더 많이 하게 되고, 책도 더 많이 읽게 되었어요.

이런 생각들을 모아서 또 책을 만들고 싶어요.

 

 

다음 책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림책을 먼저 만들어보고, 출간까지 한 작가로서

앞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책을 만들 때 그림을 잘 그리는지, 못 그리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재미있는 동심!

재미있는 아이디어 같은 거예요.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하면 아주 놀랍고, 재밌는 책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그림을 얼마나 잘 그리는지, 그림 실력이 아니라 얼마나 재미있게 상상을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말이

참 와 닿네요. '요술 구름 핑키' 독자들에게도 한 마디 해주세요.

 

여러분~ 제 책 재미있게 봐주시고, 재미있는 상상을 여러분도 함께 떠올려보면 좋겠어요!

 

 



인터뷰 어떠셨나요? 진짜 작가를 앞에서 만난 것 같지 않나요~?

다음에는 홍아인 어린이를 동화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선생님과의 재미난 인터뷰로 찾아뵐게요:-)

 

 

 

첨부파일 홍아인 인터뷰 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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