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탄 소식

사천시 초등학교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등록일 :

안녕하세요~ 전문가와 함께 하는 그림책만들기 플랫폼

작가의 탄생입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책을 가져왔습니다:D


바로 경남 사천시 서포면의 자그마한 학교인 서포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고장의 이야기를 발굴해 만든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완성된 책을 받고 나서 보물처럼 껴안았다고 하던데

어떤 사연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서포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만든 그림책 '섬이 된 토끼와 거북'은

별주부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거북이에게 속아 간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 토끼의 이야기,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죠?


그런데 그 익숙한 이야기의 장소가

서포초 아이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신기해라!

서포면의 여러 지명을 살펴보면 별주부전과 관련된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별주부전을 선택했나봅니다!